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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운 대안공간에서의 퍼포먼스는 수행처럼 모두에게 색다른 경험을 주었다. 웃을 줄 알았던 몇몇 장면에서도 사람들은 웃지 않았다. 
대략 난감했는데 컨템포러리한 예술양식이 그들에게 이상한 감상법을 강요했던지 아님 내 작업이 정말 재미없었던지 했던 것 같다. 
후자이기를 바란다... ^^






by yellowsub | 2009/07/15 16:19 | 섬들...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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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짠이아빠 at 2009/07/16 00:28
와.. 다들 정말 진지한 표정.. ^^
Commented by yellowsub at 2009/07/16 10:29
크크-- 아트는 어려운 것이여.... 언제 올거유??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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