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by yellowsub | 2009/10/28 02:02 | 우리 성원이와 사과...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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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연과 희정의 또하나의 이야기들...
by yellowsu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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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도 지난 주 미리암 생일 때는 그냥 밖에 나가서 조촐하게... 나이 먹는 것들 두려워 하지 말고 즐겁게 삽시다.
다시, 축하해요.